서울시가 적자 재정을 감수하고, 총 2조3천여 억 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 이번 서울시의 추경예산안에 따르면 예산의 70% 이상이 도로건설 등 SOC 부문에 투입되는 반면, 일자리 창출 및 사회복지 부문은 15% 수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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