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13시경, 49일째 고공단식농성을 벌였던 남상훈 분회장이 의사의 소견과 주변 민주노총 관계자, 조합원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망루에서 내려왔다. 119 구조대의 도움으로 내려온 남상훈 분회장은 현재 전주예수병원으로 이송돼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