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 뮤직 메세, 일본 요코하마 국제 악기박람회에 이어 미국 애너하임 더 남쇼 2010(The NAMM Show 2010, 이하 남쇼)에서도 콜트콜텍 기타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울려 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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