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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

[명숙의 무비, 무브] 이것은 영화가 아니다

[명숙의 무비, 무브] 이것은 영화가 아니다

아픔의 역사가, 개인의 고통이 모두의 어깨를 짓눌러 일어설 수가 없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영화를 본 후 술을 마시게 만든다. 나도 그랬고, 영화를 본 주변 사람들은 다 그랬다고 한다.

문화
명숙(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2012.12.13 12:41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용산구 복지행정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용산구 복지행정

용산구가 지난 1일 구내 1종 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을 아무런 통보 없이 2종으로 일괄 전환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회
김삼권 기자
2009.04.14 18:08
[클리핑] “같이 이야기할 사람이 그리웠다” – 고문피해자 이을호 씨 가족의 끝모를 고통

[클리핑] “같이 이야기할 사람이 그리웠다” – 고문피해자 이을호 씨 가족의 끝모를 고통

지난 7일, 전두환 정권 아래서 당한 고문의 후유증으로 장기간 고통을 받아왔던 이을호(45·전 민청련 상입집행위원) 씨가 다시 병원으로 후송돼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3일 오후 이을호 씨의 부인 최정순 씨는 자신과 가족이 겪어 야했던 아픔을 털어놨다.

사회
이주영
1999.01.1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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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숙의 무비, 무브] 이것은 영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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