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남초

“여기 여자 없는데요? 직원만 있습니다” 부산지하철 여성노동자의 이야기를 듣다

“여기 여자 없는데요? 직원만 있습니다” 부산지하철 여성노동자의 이야기를 듣다

일하는 데 어려운 점으로 여성노동자에게 부족한 시설 문제를 꼽았다. 40년 전 개통 당시 부산지하철은 남성만 있던 사업장이었고, 모든 시설이 남성을 기준으로 설계됐다. 여성이 입사하기 시작한 건 20여 년 전이고, 본격적으로 늘어난 건 10여 년 새 일이다. 참여자 중 근속연수가 가장 긴 G씨는 “20년 전 입사했을 때는 여직원이 너무 적어서 (여성 전용) 시설 자체가 없었어요. 휴게실도, 침실도 없었고, 일하던 건물에 화장실이 없어 옆 건물에 가야했어요. 지금은 정말 많이 좋아졌죠”라고 회상했다. 그러나 지금도 여성들은 시설 부족으로 여러 불편을 겪고 있었다.

칼럼
정나위(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동조합 사상역무지회장)
2026.03.20 9:52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여기 여자 없는데요? 직원만 있습니다” 부산지하철 여성노동자의 이야기를 듣다
“여기 여자 없는데요? 직원만 있습니다” 부산지하철 여성노동자의 이야기를 듣다
“여기 여자 없는데요? 직원만 있습니다” 부산지하철 여성노동자의 이야기를 듣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