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의 4.15 공교육 포기 정책이 발표된 이후 매주 토요일,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 이 집회는 시민사회들이 릴레이형식으로 주최를 하고 있다. 지난 19일 청소년 단체에 이어 26일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주최한 촛불집회. 이 집회에는 150여명의 교사들이 참여해 오후 6시 반부터 8시까지 한시간 반동안 촛불문화제를 열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먼저 요즘 한창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되고송’을 개사해 함께 부르면서 문화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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