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 현직 간부 및 활동가 200여 명이 내란음모죄와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며 노동자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통합진보당을 상대로 한 국정원의 마녀사냥 칼날이 결국 한국 노동자 민중의 투쟁을 겨냥할 것이라며 양심과 사상의 자유 보장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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