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회 인권영화제에서 감동을 안겨준 작품 7편(<고스트> <내 사랑 빌레인> <블랙골드><사랑의 정치> <탐보그란데> <전쟁기지 필요없다> <황새울 방송국 들소리>)을 엄선해서 영화제 또는 소규모 상영회에 대여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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