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보루>는 한상균 전 지부장과 김혁 실장을 주인공으로 2009년 ‘77일간의 쌍용차 파업 투쟁’을 다룬 기록소설이다.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은 책 말미에 붙인 글에서 “‘쌍용차’는 언제부턴가 이 시대 핍박받는 사람들의 상징이 됐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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