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 9시부터 경기 12곳, 인천 1곳, 부산 4곳 등 미국산 쇠고기가 보관돼 있는 냉동창고에서 운송저지 투쟁을 벌일 방침이다. 6월 말부터 민주노총 총파업 및 총력투쟁 시기인 7월 동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비롯해 정부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장관고시가 관보에 게재되는 3일, 민주노총은 오전 9시부터 경기지역 12개 냉동 창고와 인천영종도계류장, 부산 감만부두에서 운송저지 투쟁에 나선다.
장관고시가 임박한 가운데 민주노총은 “국민들과 함께 전면적인 대정부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70년대 이전으로 퇴보해버린 노동현장 속에서, 자본가의 구시대적 폭력에 의해, 노동자들이 죽임을 당하고 있다. 사회는 급변하고, 발전한다고 하는데, 가진 것 없는 이들이 사는 곳은 왜 이렇게 구시대적으로 퇴보했는가? 사회불평등 심화 때문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