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네트워크센터(진보넷) 등 8개 인권단체들과 83명의 소송인단은 서울중앙방법원에 행정부가 내린 주민번호변경거부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공익소송을 진행했다.
지난 7월, SK커뮤니케이션스가 운영하는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 350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원인이 ‘인터넷 실명제’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네이트판에 재능교육이 노조를 탄압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갔다. 며칠 뒤 소리소문 없이 사라졌다. 뭐지? 사건은 간단했다. 재능이 신고했고, SK가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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