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서현주 편집장
과학기술의 발전과 이에 따른 정보통신기술이 미치는 사회적, 역사적 성격을 이해하고 이에 따라 시야를 확장하지 않는다면, 컴퓨터는 경찰의 몽둥이와 장사치의 좌판을 대치하는 부려먹기 골치 아픈 물건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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