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얼마전 영화진흥위원회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2008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전국 25개 예술영화상영관과 다양성 영화 상영관들이 정해진 기간동안 각자의 기획전과 이벤트들로 관객을 맞는 행사인데요. 여름휴가를 떠나지 못한 관객들에게는 도심 속에서 색다른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08 넥스트플러스 여름영화 축제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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