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제 사수 등 내걸고 지역별 결의대회
테러방지법 통과가능성 여전 노동·사회단체 저지 위한 1차 단식농성
11일 첫회의…사회쟁점화에 주력
사무금융연맹, 5월18일 문화제 열어
'총파업'으로 부르면 혼란 불러 전체노동자 요구 사회쟁점화 순기능도
구속자 석방투쟁 속 타오르는 여수산단
▲공무원노조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정용천 공정거래위공직협 회장이 4월12일 징계위에서 파면됐다. ▲운송하역 페덱스지부 지난해 파업으로 수배됐던 김대섭 지부장이 영장실질심사 결과 구속영장이 기각돼 4월13일 석방됐다. ▲대우차판매노조 전병덕 위원장과 지부장 등 지도부 8명은 4월17일부터 여의도 국회 앞에서 △능력급제 도입 중단 등 현안문제 해결 △부당노동행위 중단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을 들어갔다.
"수습은 봉합 아닌 힘 충전 과정" "나는 '중간계투' 일뿐…남탓보다 대승적 단결을"
"비싼 대가 치렀으니 값진 교훈을" 조합원들, 다양한 진단 속 다양한 대안 쏟아내
노조탄압 중단과 공무원 노동기본권 확보를 촉구하며 이용환 사무총장, 정용천 전 전공련 수석부위원장과 함께 인천 산곡성당에서 4월3일부터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차봉천 전국공무원노조 초대위원장을 9일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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