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쪽 짜리 만화에서 강우근 씨는 우리의 이웃 '지렁이 할머니'의 삶의 경건함을 보여줌으로써 지렁이할머니를 무시하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심지어 시혜적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조차 낯부끄럽게 만든다.
이에 따라 행사준비모임에서는 전문만화가, 노보 기고자, 현장만화가 등 제한없이 노동만화 발굴작업에 나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