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률인 들이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은 가능하다”며, 희망뚜벅이에 동참하고 나섰다. 이들은 “한국사회의 노동법은 자본을 보호하고, 정작 민중들의 고통은 외면 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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