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투쟁은 불안정 고용노동자 건강권 문제와 산재노동자를 비롯한 실업노동자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한 투쟁을 전사회적으로 진행되는 구조조정 반대 투쟁과 연계해 진행하여야 한다. 이는 현장에서 확대되고 있는 노동자간의 분할을 극복하고 김대중 정부의 노동 유연화 정책을 분쇄하는 단일한 투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유력한 매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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