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1일 120주년 세계노동절기념 범국민대회를 통해 각 산별 임단투 2선 지도부 구축과 동시에 MB 심판을 위한 선거투쟁 돌입을 선언했다. 여의도 문화마당에 1만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범국민대회 기조는 지도부의 선도적 투쟁과 사실상 반MB 민주대연합을 통한 선거투쟁 승리를 결의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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