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내버스 부당해고자 고 진기승 노동자가 지난 2일 자결 시도 34일의 의식불명 상태에서 끝내 숨을 거둔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하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총력 투쟁을 예고했다.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 장소에서는 비정규열사를 추모하는 행사도 열렸다.
[근조] 삼가 조문익 동지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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