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인권

[인권오름] [삶_세상] 교육부도 노동부도 외면하는 실업계 학생들

[인권오름] [삶_세상] 교육부도 노동부도 외면하는 실업계 학생들

실업계 학생의 대다수가 빈곤층 자녀인 상황에서 ‘저임금 장시간 중노동’의 현장실습 경험은 빈곤의 재생산으로 고스란히 연결된다. 우선적으로 실업계 학생들의 노동인권이 보장되어야 한다.

[인권오름] [세계인권선언 뜯어보기 ⑤] 논쟁조항 살펴보기 – 노동권 조항

[인권오름] [세계인권선언 뜯어보기 ⑤] 논쟁조항 살펴보기 – 노동권 조항

세계인권선언의 노동권 조항에 깔린 핵심적인 생각은 인간의 노동은 착취되거나 가능한 한 가장 싼 값에 살 수 있는 상품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조항들은 아직도 노동자들 손아귀에 잡힐 때를 기다리고 있다.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2) 산을 넘는 언니들

[인권오름] [뛰어보자 폴짝] (2) 산을 넘는 언니들

‘열심히 일해왔던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회사를 그만둬야 한단 말이야? 너무 억울하잖아!’ 나는 깜짝 놀랐어.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이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2/3 이상이 여성이라는 거야.

[인권하루소식] 죽은 ‘세계인권선언’을 기념한다?

[인권하루소식] 죽은 ‘세계인권선언’을 기념한다?

인권활동가들, 노 대통령 축사에 항의 침묵시위

[인권하루소식] 이용석 씨 분신 한달 맞은 근로복지공단 파업

[인권하루소식] 이용석 씨 분신 한달 맞은 근로복지공단 파업

비정규노조 위원장 단식돌입…노동부·공단측 무대책 일관

[인권하루소식] “정부는 노동자들 절규에 귀 닫지 말라”

[인권하루소식] “정부는 노동자들 절규에 귀 닫지 말라”

장기투쟁 사업장 노동자들, 이틀째 열린우리당 점거농성 차가운 겨울을 앞두고 더 이상 물러설 곳을 찾지 못한 노동자들의 처절한 목소리가 정치권을 향해 터져 나오고 있다. ‘당리당략을 위한 더러운 싸움을 그만두고, 이제 비참한 현실에 짓눌려 죽어가고 있는 노동자들의 현실을 직시하라’는 투쟁의 외침이다. 지난 6일 50여곳이 넘는 전국 장기투쟁사업장을 대표하여 7개 사업장(효성해복투, 태광정리해고저지투쟁위, 리베라호텔노조, 재능교사노조, 흥국생명노조, 삼성해복투, 부천성가병원노조, 축협노조) 38명의 노동자들은 열린우리당 대표실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다. △손배·가압류 철폐 △비정규직 차별 철폐 △구속노동자 석방 △해고자 원직복직 △장기투쟁사업장 문제해결 등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열린우리당에 ‘구체적 당론을 제시하고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그러나 농성 이틀째를 맞은 7일까지 열린우리당 측에서는 별다른 책임있는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7일 오전 농성단은 열린우리당 김영대 노동위원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사업장별 노동탄압 실태를 고발했다. 이에 김 노동위원장은 농성단에게 이날 오후 김근태 원내대표와의 면담을 주선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당 내부 사정을 이유로 김 원내대표와의 면담은 끝내 성사되지 못했다. 열린우리당, 책임있는 답변 안 내놔 이러한 외면에도 불구하고 이번 점거농성에 임하는 노동자들의 의지는 결연하다. 태광 정리해고저지투쟁위원회

[인권하루소식] “잇단 죽음, 좌절과 고통 끝 항거”

[인권하루소식] “잇단 죽음, 좌절과 고통 끝 항거”

근로복지공단 이용석 씨 분신…비정규직 차별 철폐 요구 “손해배상 가압류를 앞세운 노동탄압과 비정규직 차별 정책에 대한 절망과 고통이 참으로 견디기 어렵다 하더라도, 그 무엇과 바꿀 수 없는 하나뿐인 생명을 던지는 극단의 선택만은 말아주십시오. 기필코 살아서 민주노총과 함께 투쟁합시다.” 17일 금속노조 김주익 한진중공업 지회장이 크레인 위에서 목을 매고, 23일 대구 세원테크 이해남 지부장이 분신한 데 이어 26일 서울에서 근로복지공단 비정규직 노조(아래 근로복지노조) 이용석 광주전남본부장이 집회 도중 분신하자, 민주노총은 27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렇게 호소했다. 민주노총은 또 “잇단 자살 항거를 부른 것은 노무현 정권의 손배가압류·노동탄압정책과 비정규직 차별정책”이라며 대정부 총력투쟁을 선언했다. “기필코 살아서 함께 투쟁합시다” 이에 앞서 26일 오후 종묘공원에서 열린 비정규직노동자대회 도중 근로복지노조 이용석 광주전남본부장은 온몸에 신나를 끼얹고 “비정규직 차별 철폐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분신했다. 한강성심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진 이 본부장은 3도 85% 화상으로 내부 기도화상이 심해 매우 위독한 상황이다. 이 본부장은 유서에서 “노예문서 같은 비정규직 관리세칙을 파기하고 고용안정을 외치는 우리의 요구는 당연한 것이며 마땅히 쟁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참여하지 않은 조합원, 깨어나지 않은 조합원에게 죽음으로써

[노동과세계] 대용노조, 오직 ‘노동인권’ 위한 파업

[노동과세계] 대용노조, 오직 ‘노동인권’ 위한 파업

오직 '노동인권'…대용노동자들의 전면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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