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100일을 앞둔 각 노동정치 세력들은 대선 노동자민중 독자 후보 방침엔 대부분 동의하지만, 야권연대와 완주 문제를 놓고 치열한 논쟁을 예고하고 있다.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선거 사태 이후 정치적 방향을 찾지 못하던 진보진영이 각 세력별로 본격적인 18대 대선 후보 대응 움직임을 가시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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