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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장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우리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준 화물노동자 박종태

[\’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우리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준 화물노동자 박종태

박종태 열사를 추모하는 문화제가 열리는 주말에는 어김없이 대전에 비가 내렸다. 20일, 52일 만에 박종태 열사를 보내는 택배노동자들과 그를 기억하는 많은 이들은 내리는 비를 맞으며 눈물로 그를 떠나보냈다.

노동
천윤미 기자
2009.06.22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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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지 않은 사람\’ 박종태의 죽음] 우리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준 화물노동자 박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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