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정당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 출범, \”투쟁하는 노동자와 함께 싸우는 당\”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 출범, \”투쟁하는 노동자와 함께 싸우는 당\”

노동자의 독자적 정치세력화와 자본주의 체제변혁을 내 건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는 9일 오후 2시 원불교 서울회관에서 노동현장 활동가 300여명이 모여 창립총회 및 출범식을 진행했다.

노동정치의 씨앗을 다시 뿌리자

노동정치의 씨앗을 다시 뿌리자

현장에서 투쟁만 하던 노동자들이라 아직 우리는 충분히 세련되지 못하고 투박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바로 노동자 뚝심의 다른 모습입니다. 진정코 노동자가 현장의 주인, 정치의 주인으로, 대공황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자본주의를 넘어서 노동자 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을 향해 우직하게 전진해 갑시다.

박근혜는 상상도 못하는 900만 비정규직 노동자의 꿈

박근혜는 상상도 못하는 900만 비정규직 노동자의 꿈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서민으로 살아보지 못한 박근혜는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만 지지리도 가난했던 집안의 맏딸이었던 나는 인문계 고등학교에 가서 대학을 가고 싶다는 작은 꿈마저도 포기하고, 실업계 학교를 선택해야 했다.

통합진보당 고쳐쓰기? 새로운 노동자정당의 씨앗을!

통합진보당 고쳐쓰기? 새로운 노동자정당의 씨앗을!

화물연대와 건설노조의 파업에서 시작한 거대한 노동자 투쟁은 탐욕의 자본에 맞서는 새로운 노동자 정당의 씨앗에 풍족한 거름이 될 것이다. 금속과 민주노총의 총파업과 900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대투쟁으로 노동자 계급정당의 작은 씨앗은 마침에 커다란 열매를 맺을 것이다.

‘사회주의 당 건설’ 공동실천위 출범

‘사회주의 당 건설’ 공동실천위 출범

사노위는 이날 창립총회를 통해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건설 △노동자권력(대체권력) 수립 △사회주의 관점에서 여성, 소수자, 생태문제 등 정치원칙과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본격적인 사회주의정치활동을 펼칠 것을 결의했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36호]한석호의 ‘우회적 당건설론’을 비판한다

[사회주의정치신문 해방] [36호]한석호의 ‘우회적 당건설론’을 비판한다

노동자전선이 주최한 ‘진보정당운동 실패 이후를 설계하는 4단체 초청 정치토론회’에서 노동자진보정당건설추진위(준)의 입장을 발제한 이는 한석호 노건추 집행위원이었다. 토론회 취지는 “사회주의 지향을 밝히면서 노동자정당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4개 단체”를 초청하여 노동자정당 건설에 대한 각 조직의 입장을 듣자는 것이었고, 한석호 집행위원은 “노건추의 고민을 발제문에 담았지만, 많은 점에서 개인의 입장”이라고 전제하고 “우회로”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한석호 집행위원 발제에서의 특징적인 주장 네 가지 1) “민주노동당 실패의 원인은 패권주의와 노동정치의 실패”이고, 노동정치는 “조합원들을 돈(만) 대고 표 찍는 동원대상으로 전락”시키고, 그 의제와 실천이 “노동조합으로 조직된 노동자의 처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해” 실패했다. 2) “지금은 혁명의 시대가 아니다.” “한국의 노동계급은 전혀 가진 것이 없거나, 아무런 혜택도 향유하지 못한 그런 계급이 아니”며, “일정하게 개량화 되었다고 해도 지나친 분석이 아닐 것이다.” 3) “사회주의 노동자계급 정당을 만들어야” 하지만, “지금 그것을 만들 세력과 실력이” 없으므로, “진보정당이라는 큰 틀에서 사회주의, 사민주의가 공존하는 정당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그 안에서 “사회주의자들은 진보정당이 사회주의정당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공동의 실천을 기울여야 한다.” 4) 노동자정당은 “과도한 자격기준과 관문을 두는 것으로서의

노동전선, \’노동자정당\’ 정치조직 연속 초청 토론

노동전선, \’노동자정당\’ 정치조직 연속 초청 토론

김태연 노동전선 정책위원장은 “최근 사회주의변혁정당 건설 논의가 진전되고 쟁점이 되는 만큼 현장활동가들도 조금씩 관심을 보여 논의 활성화를 위해 토론회를 기획했다”고 말하고 “초청 대상의 스펙트럼이 넓지만, 이번 기회에 일치점과 차이점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