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정치세력화

“양경수 집행부, 지금이라도 결단하라”… 민주노총 상근 활동가 349명, 진보정당 후보 지지 선언 촉구

“양경수 집행부, 지금이라도 결단하라”… 민주노총 상근 활동가 349명, 진보정당 후보 지지 선언 촉구

민주노총이 투표일 전 사실상 마지막 중앙집행위원회에서도 대선 방침을 결정하지 못한 가운데, 조직 내부에서 양경수 위원장과 집행부의 책임을 묻는 공개적인 비판이 터져나왔다. 민주노총 전국 상근활동가들은 26일 오전 "창립 30년, 민주노총 창립 정신을 훼손할 수 없다"면서 "민주노총의 진보정치 후보 지지를 조직하기 위한 위원장과 집행부의 결단을 촉구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노동자 정치,현장에서부터 바로 세워야

노동자 정치,현장에서부터 바로 세워야

민주노조운동이 침체기로 접어들고 노동자 정당의 반복적인 분당과 패권적 비민주적 행태가 부각되면서 노동현장에서의 정치활동도 급격히 사그라들었고, 정치시스템도 그 작동을 멈추거나 유명무실해졌다.

[코뮌영상]1회 사파포럼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코뮌영상]1회 사파포럼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제1회 사파포럼 \’노동계급정치, 어떻게 할 것인가?\’ 1997년 민주노총이 주도한 국민승리 21이 만들어진 지 15년, 이른바 노동자의 정치세력화\’를 추구한지 십년이 훌쩍 넘었지만, 성과는 불확실하고 나아가 여전히 무엇이 노동자 정치세력화인지 모호합니다. 특히 통진당 사태를 거치면서 노동자 정치세력화 혹은 노동계급정치에 대해 회의를 품는 이들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정작 노동운동의 현장 활동가들은, 노동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과연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노동계급정치는 무엇인지, 같은 것인지, 그리고 97년이후 지금까지의 진보좌파 정당운동과 노조주도 정당운동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통진당의 부정선거사태를 어떻게 보아야하며, 다가오는 대선을 앞두고 노동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무엇보다도 노동운동을 살리고 노동계급정치와 결합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할 까요? 정당운동이 아닌, 노동운동과 노동현장 활동가들의 목소리가 궁금합니다. 그들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노동(계급)정치와 한국의 진보좌파 정당운동에 관심있는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 사회적파업연대기금 – [사회] 권영숙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 선임연구원) [토론자] 김일섭 (대우차노조 전 위원장, 변혁정치모임 소집자) 이호동 (공공연맹 전 위원장, 노동전선 공동대표) 김소연 (금속노조 기륭전자분회 전 분회장) 일시: 2012년 8월28일(화) 오후 7시 장소: 정동배재빌딩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1층 교육장 주최: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안내] 사회적파업연대기금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 흐름 가시화 되나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 흐름 가시화 되나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전국활동가모임 토론회 기획단’은 지난 14일, 민주노총 대전본부에서 2차 토론회를 열고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일정과 방향을 논의했다.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이집트 민주화와 노동자 정치세력화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이집트 민주화와 노동자 정치세력화

이집트 노동운동의 정치세력화와 선거운동은 의미 없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노동계급이 강화되기 전까지 분명한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점에 정부의 탄압에 맞선 투쟁, 미조직 노동자 조직화와 독립노조 설립과 강화는 보다 우선적인 과제다. 이 분야에서 이집트노동자들은 이미 많은 성과를 내고 있지만 보다 더 발전해야 의미 있는 정치세력화가 가능할 것이다.

\”원칙 없는 노동자 정치세력화 운동 때문\”

\”원칙 없는 노동자 정치세력화 운동 때문\”

3자 통합당 배타적 지지 반대와 올바른 노동자 계급정치 실현을 위한 민주노총 조합원 울산선언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22일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노총 제9차 중앙집행위원회 결정사항을 비판하며 민주노총이 조합원에게 사죄하고 통합진보당과 단절할 것을 주문했다.

노동자 도시에서 외면당한 진보정당

노동자 도시에서 외면당한 진보정당

조선소가 밀집한 노동자도시 경남 거제도 2004년 민주노동당이 26.19%의 높은 지지를 받았지만 2012년 통합진보당은 9.93%, 야권단일후보를 낸 진보신당은 8.48% 지지에 그쳤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무려 16%나 하락했고, 양 당을 합쳐도 14.41%로 8년 전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입니다.

100만 민중경선으로 진보민중 대통령후보 세우자

100만 민중경선으로 진보민중 대통령후보 세우자

100만 민중경선은 그 자체가 진보민중진영의 거대한 정치운동이자 투쟁이 될 것이고 위력적인 사회적 정치적 파장을 몰고 올 것이다. 우리는 이미 세상을 바꾸기 위해 민중의 힘을 세웠다. 또 마침 민주노총 임원 직선제가 같은 시기에 있다.

[무슨 일 하세요?]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출발점은 자본과의 투쟁에 있다

[무슨 일 하세요?] 노동자정치세력화의 출발점은 자본과의 투쟁에 있다

저임금 불안정 노동으로 치닫고 있는 이 시대에 농성을 한 번 더, 파업을 한 번 더 투쟁으로 조직하며 자본과 경쟁하고 투쟁할 때다.

[무슨 일 하세요?] 반MB를 뛰어넘는 투쟁이 필요하다

[무슨 일 하세요?] 반MB를 뛰어넘는 투쟁이 필요하다

진보진영은 노동자계급의 투쟁방향과 요구를 무한히 지원함으로써 변혁의 전망을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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