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민주노총의 공식적 지지가 없어도, 거대정당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완주라는 성과를 냈다”며 “여타 진보정치와 다른 새로운 노동자 정치를 구현할 선거투쟁의 상을 만들어냈다. 앞으로 노동해방, 민중해방 위해 진정한 노동자 계급의 당을 빠른 시일 내에 만들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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