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은 예년의 총선들과 달리 전반적으로 정책 경쟁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비정규직 규모는 전체 피고용자의 절반 이상으로 추정되며, 절대적 규모는 꾸준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비정규직 문제가 거의 개선되지 않고 있는데도 21대 총선에서 비정규직 문제가 의제화되지 않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