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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들장애인야학

“우리의 영화는 우리가 만든다”

“우리의 영화는 우리가 만든다”

지난 10월 23일과 24일, 미디액트와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에서는 ‘장애인 미디어 리터러시, 접근을 넘어 제작자로 전진하기’라는 이름으로 포럼과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미디액트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임팩트 시네마 포럼의 일환으로, 미디액트에서 장애인 미디어교육이 시작된 지 20년이 되는 해를 맞이하여 장애인 미디어교육의 현황과 과제에 대해 되짚어 보고자 기획되었다.

칼럼
황다경(충무로영상센터)
2024.12.19 12:34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역사 속 장애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예전엔 질병, 전염병, 낙마로 지체장애가 되거나 의학이 발달하지 않아 갑작스러운 열로 시각이 손상되어 시각장애인이 가장 많았다”라며 “그러나 당시엔 사람이 귀하고 많은 것들을 사람이 직접 해야 했기에 장애인도 집 안에서 그만의 역할이 있었으며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소중한 사람이었다”

사회
강혜민 기자
2012.10.25 12:34
[인권오름] [기고] 길바닥에 나앉아도 수업은 계속된다

[인권오름] [기고] 길바닥에 나앉아도 수업은 계속된다

1000여 명의 등급을 올리고 내린다는 수능 물리시험 복수정답에 그 난리가 벌어지는데, 100만 명이 초등교육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사실엔 누구도 분노하지 않습니다.

박경석
2008.01.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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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화는 우리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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