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구 수산시장에서 상인에 대한 폭력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시민이 주먹으로 얼굴을 맞고, 상인이 뺑소니를 당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상인들은 가해자들이 ㈜노량진수산 측 직원들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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