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은 주요기업인사노무담당임원회의를 개최해 현재 벌어지는 비정규,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투쟁을 정부가 엄단하라고 주문하고 나서는 한편 비정규법안 논의에 고용 유연성 제고가 포함되지 않으면 대화에 나서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