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선인은 \"대한민국 모든 기업이 24시간 2교대로 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며 \"(GM대우가) 5년째 파업을 안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이남묵 대우차노조 위원장과 악수를 나눴다.
진합오에스에스에서 근무하다 해고된 이용우 씨는 지난 18일 부평공장에서 출근투쟁을 벌이다 노무팀에 의해 폭행당해 고막이 찢어지는 큰 부상을 입었다. 역시 출근투쟁을 마치고 밖으로 나가다 폭행당해 \'흉부 및 경부좌상\'으로 3주 진단을 받은 지 일주일만에 또 일어난 폭력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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