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평통사 사무처에서 꼬박 5년 반동안 자원활동 하시던 아가타 하운 선생님이 한국 생활을 마치고 출국하였습니다. 친구분과 아시아-유럽-아프리카-남아메리카를 내년 5월까지 여행 하신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의 그레이스 와이너 회원님이 노무현,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소식을 보내왔습니다. 포틀랜드 한인 신문에 실린 기사와 함께요.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