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특검을 자신과 삼성에대한 횡포라 말하는 노무현 대통령. 삼성 특검이 심히 걱정 됩니다. 마지 못해 특검을 수용하고 하신다는 말씀. \”지난번에 큰소리 하다가 그게 뭐 좀 구겨졌지만, 또 구겨지더라도 그 점에 대해서 우리 참모들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도 또 많이 많이 구겨지세요.
한미 양국은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해결책으로 '공동의 포괄적 접근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구체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추후 6자회담 참가국들과 함께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5일(국내시간 6일 새벽) 루마니아에 도착, 숙소에서 가진 루마니아 현지교민 1백여 명과의 초청 간담회에서도 한미관계 문제를 거론했다.
9월 한미 양국간 정상회담을 앞두고 정치권에서는 전시 작통권 환수 문제를 비롯, 한미FTA 등 각당이 대통령과의 '만남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어, 연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회담'을 제의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경축사를 통해 "우리 민족의 안전과 평화, 그리고 미래의 번영을 위해" '분단 극복', '동북아 평화', '국민통합' 등 크게 세 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포문은 대통령이 열었다. 아마 민주노총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과 공무원노조에 대한 정부의 '원칙적' 대응은 '선진적'인 현대중공업노조를 보고 배운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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