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최고위원의 발언으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나 천호선 국민참여당 최고위원 등 친노세력들은 일단 홍준표 최고에 거친 맹비난으로 맞섰다. 반면 박영선 민주당 의원은 당장 특검을 해보자며 반박했다. 특히 천호선 최고위원은 장기적인 이명박 정권 퇴진 계획도 언급하며 조현호 청장 임명 문제를 강하게 비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