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직원 불법 사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신세계(이마트) 그룹을 8년 연속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해 논란이 예상된다.
박종태 열사를 죽음으로 몰고 갔던 대한통운을 노동부가 9일 올해 ‘노사문화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협력적 노사관계와 건전한 노사문화를 실천했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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