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는 자신이 일자리 대통령이 되겠다며 당선되면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을 직접 맡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또한 일자리위원회를 대한상의와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추천한 위원과 양대노총의 전·현직 간부로 구성해 사실상 사회적 대화 기구 성격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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