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일) 열린 비정규법 시행 100일, 노사정 대토론회에서 비정규직 노동자 41명이 강제연행된 것에 대한 비난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비정규직 고용개선을 위한 노사정 대토론회\'에서 격려사를 마치고 자리로 돌아가려는 이상수 노동부장관을 코스콤비정규지부 조합원이 막아서고 있다.
비정규직법 시행 100일을 맞아 서울 올리브타워 20층 라비제홀에서 비정규직 고용개선을 위한 노사정 대토론회가 열렸다. 이상수 노동부장관이 격려사를 시작하자, \"비정규보호법 덕분에 우리는 길거리를 쫓겨났다.\"며 비정규노동자들의 강한 항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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