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이 최종 결렬된 직후인 3일 오전 1시 양대노총은 위원장 천막농성장 주위에서 각각 상집과 중집을 열어 협상단으로 부터 경과보고를 받았다. 이어 오전 10시가 넘어 공동성명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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