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2시 비정규법안 관련 노사정 실무교섭이 재개되었다. 비정규법안을 두고 의견 대립이 팽팽한 가운데 이목희 의원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국회에 따라 법안을 처리할 것이다"고 밝혀 표결 처리의 가능성을 비췄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