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게 강제 연행된 정진후 위원장을 비롯한 연행자들이 구로경찰서로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다. 강제 연행된 지 1시간 30분여 만이다. 오후 10시 50분 현재 정진후 위원장과 노용래 기획실장은 구로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으로 , 이수호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은 연행된 경찰버스 안에서 내리지 않고 “불법 연행이니 나를 원래의 자리로 되돌려 놓으라”며 항의 중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