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가 노조와 면담하고 중재에 나서면서 29일 청주시노인전문병원(청주노인병원) 사태가 216일 만에 새 국면을 맞았다. 이승훈 청주시장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충북지부 청주시노인전문병원분회 권옥자 분회장 등 노조 관계자 4명은 이날 오후 9시 청주시청 소회의실에서 1시간가량 면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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