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늘(16일) 오전 서울 수돗물 \'아리수\'를 통해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내 415개 초,중,고교에 설치된 6천 2백여 대의 아리수 음수대 관리에 노인들을 채용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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