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일초 교장이 문용린 서울시교육감의 특보를 맡았던 인사에게 1년 동안 사무실을 무상으로 부당 임대해줬다가 학부모들과 교사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이 학교 학교운영위원들은 윤경동 교장에 대한 ‘직위 해제’와 감사 등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이어서 논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