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와 시민사회가 삼성 노조파괴 문건과 관련해 삼성그룹을 상대로 압수수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검찰이 확보한 노조파괴 문건의 내용 공개를 촉구했다.
지난 5월 18일, 대구 달성군 소재 미국계 회사 E사에서 일하던 박해덕 씨가 “사측의 노조탈퇴 종용에 따른 스트레스로 분신”을 해 전신 3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23일 오후 끝내 사망한 사건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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