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량은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마저 이 자본주의에서는 투쟁을 통하지 않고서는 쟁취되지 않는다. 투쟁을 통해 쟁취한 개량은 전 인민과 노동자 전체 계급이 작지만 한 발짝이라도 전진하게 하고 그럴 때야 비로소 개량은 진보적인 개량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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