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녹색연합이 방사능검사를 하지 않은 일본산 고철이 군산항을 통해 제일 많이 수입되고 있다는 소식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15일 전남 영광군청에서 예정된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추진계획 영광지역 설명회’가 영광군 농민, 환경단체 회원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김성만 활동가가 4대강 공사 반대를 위해 4개월간 지냈던 지역은 바로 임은주 활동가가 활동하며 살고 있는 삶의 공간이었다.
녹색’에 민주주의와 민주적 의사 과정, 사회적 정의 및 평등 실현 등을 포함하고 있는 진보 진영과 달리 이명박 정권의 녹색에는 이러한 항목들이 배제되거나 고려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구시간’은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벌이는 캠페인으로 지구 서쪽에서부터 불을 끄는 행사다.
나는 닌텐도 발언으로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개탄하고 실망했는지를 잘 알고 있다. 비닐하우스 발언으로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이 못을 박을지 걱정이다. 그리고 또 얼마나 많은 생태계가 파괴되고 그 곳에 살고 있는 생명들이 죽임을 당할지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세발자전거로 신나게 잔디밭을 달리고 있는 이 아이들이 만약 운하를 보게 된다면 얼마나 어른들을 어리석다고 생각할까, 애들 세발자전거보다도 느린 걸 엄청난 돈을 들여 만들어 놓았다고 말이다.
더 이상 가창오리가 날아와 쉬지 못하고 몇 톤짜리 배가 드나드는 것을 보고 자란 아이들은 어떤 어른이 될까? 단언하건데, 우리는 벌을 받을 것이다. 우리 스스로가 내리는 벌을, 바로 우리 자신이 받게 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해 국내에선 수상 자격 논란을 불러일으킨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환경영웅상\'을 1일 수상했다. 이날 김포매립지 내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마이클 엘리어트 타임 편집장이 직접 참석해 이 당선인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기름유출 사고를 일으킨지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삼성중공업은 어떠한 입장 표명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을 기만하는 삼성중공업은 공식 사과하고 주민과 생태계 피해에 대해 무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녹색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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