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된 21일, 여는 유세를 마친 김유리 후보에게서는 파스 냄새가 났다. 유세를 함께한 당원들을 배웅하고, 밤 9시부터 이어진 점검회의까지 마친 뒤였다. 선본원들도 모두 퇴근한 늦은 밤, 강서구 선거사무소에 남은 김 후보와 짧은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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