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인 학술단체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심각한 논문 표절을 한 국회의원 당선자 7명이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문대성 당선자의 경우 논문 표절 종합선물세트와 같다며 정치권의 해결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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