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균 서울대 교수 등 좌파 성향 연구자와 활동가 14인으로 구성된 변혁적진보정당논의모임(변혁정당논의모임)이 13일 ‘변혁적 진보정당의 필요성과 기본상’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개혁적 자유주의나 민족주의, 사민주의와 구분되는 분명한 계급적 성격을 지닌 정당”을 모색하기 위해 진보정당과 정치조직 활동가들이 모였다.
변혁적 진보정당 논의모임 제안자 일동은 2월 13일(수) 오후 7시부터 병원노동자희망터에서 정치조직 활동가들과 첫 토론을 갖고, 이어 19일에는 사회운동 활동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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