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6월 28일 발표한 한미FTA 농업부문 국내보완대책으로 중점 추진할 61개 사업을 선정하여 2008년부터 10년(‘08~’17)간 총 20조 4천억 원을 투융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간 내놓은 대책들의 재탕의 성격이 강하고, 또한 농민단체들은 \'미흡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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