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진압의 진실을 알리고 민중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농성단의 투쟁은 뼛속까지 파고드는 겨울 칼바람 속에서도 길 위에서 지속되고 있다.
200일 농성, 40만 이주노동자의 희망 되어 8월 고용허가제, 더욱 거센 투쟁 불러올 것
"비인도적 강제출국에 충격과 부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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